Azurepark, 그 푸른 공원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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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 2001] 테러리스트와 파렴치한 테러범

11일전인 지난 9월 11일, 미국에서 사상 최악의 테러가 일어났다. 정말 그 누구도 시도는 커녕 상상치도 못한 방법의 테러였다, 심지어 영화에서도 한번도 등장하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생히 녹화된 그 참사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테러가 무조건 잘못된 것이고 나쁜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민족도 테러의 주인공이었던 때가 바로 얼마 전이기 때문이다. 테러의 객체가 아닌 테러의 주체로서의 주인공이었던 때가. 어른과 아이가 소위 맞장뜬다는 것이 가능한 일이겠는가. 그것은 얼토당토 않는 이야기이다. 아이가 어른이 한눈파는 사이에 그 뒤통수를 치는 것은 정당한 공격행위일 뿐이다, 전혀 비겁하지 않은. 애시당초부터 모든 공격방어행위를 군대만으로 해결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강자..

2004. 6. 6. 17:42
[17 Sep 2001] 새벽에 말이지...

과 오늘은 새벽5시에 일어났지. 어제밤에 너무 일찍 잠이 들어버려서 말이쥐..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일이 있다' 라는 영화가 폭스티비에서 저녁 9시경부터 해서리.. 침대에 누워서 그걸 보고 있다가.. 잠이들어 버렸어.. -_-;;;; 새벽 3시경에 너무 많이 잔거 같아 일어났다.. 다시 자서.. 지금 일어났쥐비.......... 다시 월요일이 시작되는군.. 아 고달파라... 요즘엔 5시간 정도 잠을 잔다우.. 주중엔 말이야.. 그리고 주말엔 7시간정도를 자는거 같아... 이번 주말엔 특별한 일이 없었어.. 그래서 아주 지겨웠지.. 내가 한국인 친구가 하나도 없거든 핫핫핫..... 그렇다고 일본인 친구도 물론 없지.. 친구라곤 고작 캐나다 교회에서 만난 재패니즈 캐내디언 2명인데.. 그리 평일에도 자주 ..

2004. 6. 6. 17:36
[10 Sep 2001] 이제 working day로...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며는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날이, 이 목숨이 끊기기 전에 와주기만 하량이면, 나는 밤하늘에 날으는 까마귀같이 종로의 인경[人定]을 머리로 들이받아 울리오리다. 두개골은 깨어져 산산조각 나도 기뻐서 죽사오매 오히려 무슨 한이 남으오리까 그날이 와서 오오 그날이 와서 육조(六曹) 앞 넓은 길을 울며 뛰고 뒹굴어도 그래도 넘치는 기쁨에 가슴이 미어질 듯하거든 드는 칼로 이 몸의 가죽이라도 벗겨서 커다란 북을 만들어 둘쳐메고는 여러분의 행렬에 앞장을 서오리다. 우렁찬 그 소리를 한번이라도 듣기만 하면 그 자리에 거꾸러져도 눈을 감겠소이다. 말년휴가.. 99일 남았다... 01년 12월 23일!

2004. 6. 5. 11:01
[10 Sep 2001] 진정한 안식처란.. '비발디'의 '세상에 참 평화 없어라'

이 곡의 제목만 보고는 많이들 생소할런지 모른다. 하지만 막상 이 음악을 들어보면, '아, 이고옥'하는 이도 많을 것. 바로 영화 '샤인(Shine)'에 삽입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96년 12월부터 97년 3월에 걸쳐 상당히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그 영화. 남들은 그 영화를 말하면 무엇이 제일 먼저 생각날런지는 모르겠지만, 내게서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친구 '기용'이다. 기용이와 97년 2월 하순, '호암아트홀'에서 같이 이 영화를 봤기때문이기도 하고, 내가 만일 영화의 주인공인 '데이비드 헬프갇'처럼 힘든 상황에 처하게 되더라도 '길리언'만큼은 아니더라도 날 저버리지 않을 친구이기 때문이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 그리고 그 다음으로 생각나는 것은 이 영화의 포스터인, 헬프갇이 트램펄린(..

2004. 6. 5. 10:57
[4 Sep 2001] 형, 사진 보냈어.

친동생 기석이가 쓴 글과 나의 답글 orgio.net 이메일로 형한테 사진 보냈다. 받아서 봐.. 소감문 올려주시게나. 특히 제일 처음에 올라가있는 사진 1165번 사진은 형 홈페이지 pictures 란에 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어... 내 사진도 하나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캬캬캬.. 나의 답글 올렸다.. : ) 토론토 스카이돔에서, 동생 기석이.

2004. 6. 5. 10:45
[3 Sep 2001] "메이저리그"를 보게 되다니!!!!!

친동생 기석이가 쓴 글과 나의 답글 형 잘 지냈어? 나 TORONTO의 기석이라우.. 크큭... 말년을 어째 잘 지내고 있는지... 나는 여기서 별 무리없이 잘 지내고 있지. 이제부턴 좀 무리 좀 하면서 공부를 해볼까 생각하고 있네만 글쎄 잘 될지는 아직 모르겠고... 오늘 교회에가서 기도하며 눈물 좀 흘렸더랬지.. 내 지금까지의 힘들었던 삶 때문이 아니라 조금 편해진 내 생활에 벌써 나태해져버린 나를 발견하게 되었거든.... 구역질하면서도 30개에 1CD 9c 하던 식빵을 씹어먹던때가 불과 보름전이었는데 말이지. 얘기한대로 지금은 아주 잘살고 있어.. 입안 천정에 조금 심각한 상처가 나서리 음식맛을 못느끼는 건 둘째치고 밥먹을 때마다 눈물이 흘러나오고 이가 다 빠져버릴 것 같은 통증을 느끼는 것 빼곤 ..

2004. 6. 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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