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urepark, 그 푸른 공원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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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Oct 2002] 초고속 인터넷망을 깔다.

어제(02/10/07) 집에 초고속인터넷망을 깔았다. 하나로통신인데, 설치기사와 옥신각신 끝에 집 벽의 coaxial cable을 사용하지 못하고 건물 옥상으로 끌어왔다. 다행이도 그다지 흉해보이지는 않는다. 건물 내의 coaxial cable을 사용해도 문제 없을 듯 한데, 그 기사의 농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 그 기사때문에 하나로통신에 대한 첫인상은 그다지 좋지 않다. 어제 오전에 내 컴퓨터에서 무리없이 돌아가는 것을 확인 한 후 밤에는 ip공유기를 사용해서 동생컴퓨터에 연결했다. 제품은 sercom사의 5050이었는데, 속도저하 없이 두대가 잘 연결됐다. download 1.6MB, upload 650kB. 집에서 사용하기엔 무리없는 속도. 오늘 오전에는 내 방에 있는 라우터에서 동생방으로 lan ..

2004. 6. 20. 15:34
[31 Aug 2002] 시험을 일단 마치다.

정말 오랜만이다. 지난 3월30일 이후 처음이니. 그동안(02/03/30~02/08/27)의 나의 일과. 06:30 기상 07:20 집 출발 08:00 학교 도서관 도착, 공부시작 12:30 점심식사 13:30 다시 공부시작 17:30 저녁식사 18:30 다시 공부 시작 22:50 학교 출발 23:50 집 도착 00:30 취침.. 지난 5월27일의 1차 시험은 무사통과. 지난 8월28,29일의 2차 시험은 아무래도 암초에 걸린 듯.. 시험 직후엔 합격을 확신은 아니더라도 바라보고 있었으나, 특허법1번 50점짜리 케이스 문제를 잘못 쓴 것을 어제 저녁에 발견. 허허 이런. 제일 자신있는 과목은 물론 전자기학이었으나, 특허법 역시 전략과목이었는데, 제일 점수가 안나오게 생겼다. 어쨌든, 내년 8월에 다시 2..

2004. 6. 20. 15:29
[30 Mar 2002] Immortal Beloved, 불멸의 연인.

언젠가 집에서 비디오로 봤던 영화다. 베토벤의 생애를 그린 영화. 물론 허구인 것도 많았지만 참으로 마음에 들었던.. 베토벤이 20여년 전에 자신에게 보낸 편지를 그제서야 읽으며 눈물을 흘리는 조안나의 모습에 가슴아프기도 했고.. 그 장면에서 흘러나오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의 2악장은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곡이 되버리기도 했다. 베토벤은 그가 사랑하는 여인인 조안나와 사람들의 눈을 피해 만나곤 했다. 두사람은 어느날 어느 호텔(여관? ^^)에서 만나기로 했고, 조안나는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었으나 베토벤은 폭풍우로 인해 마차가 고장나서 늦게 되어 편지(전보)를 먼저 보낸다. 하지만 여관 주인이 테이블 위에 둔 그 편지를 조안나는 보지 못하고, 베토벤과 조안나는 잠시의 어긋남으로 말미암아 ..

2004. 6. 16. 15:44
[22 Mar 2002] 사랑한다면, 너무 늦지 않게...

Small Happiness (영화 'Love Letter' 삽입곡) 사랑한다면, 너무 늦지 않게.. 그러나...

2004. 6. 13. 17:14
[11 Mar 2002] 마침표를 찍는 사람, 쉼표를 찍는 사람.

퍼온글 내가 극장에서 돈을 주고 멜로라는 쟝르의 영화를 처음 본 작품이 였다. 허진호라는 감독(난 처음엔 영화배우 허준호와 헷갈렸음 -.-;)의 데뷔작이었는데 순전히 한석규라는 배우가 좋아 영화를 본 것인데, 나중에는 감독도 궁금해지더라. 전체적으로 심심한 줄거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상영시간 내내 스크린에서 시선을 떼지 못할 정도로 묘한 흡입력을 지녔던 작품이었다. 그리고, 3년이 지나서 극장에서 다시 그 감독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영화의 제목은 . 전작과 마찬가지로 특별할 것이 없는 이야기를 적당한 여백을 줘가며 잔잔하게 이어진다. 음악도 좋았지만 내가 흥미를 지녔던 부분은 이별이란 명제에서 두 남녀가 취하는 서로 상반된 태도였다. 세상에는 아무리 연습을 해도 익숙해지지 않는 일들이 있는데 그 중에 하..

2004. 6. 13. 17:05
[10 Mar 2002] 법륜스님 주례법문

이다. 내용이 참 좋다. ※ 이 글은 지난 겨울 서울 서초동 정토 법당에서 있었던 법륜스님의 '결혼 주례법문'을 녹취하여 정리한 것입니다 오늘 두 분이 좋은 마음으로 이렇게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는데, 이 마음이 십 년, 이십 년, 삼십 년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앉아 계신 분들 결혼식장에서 약속한 것 다 지키고 살고 계십니까? 이렇게 지금 이 자리에서는 검은 머리가 하얀 파뿌리가 될 때까지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거나,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서로 돕고 살겠는가 물으면, 예 하며 약속을 해놓고는 3일을 못 넘기고 3개월, 3년을 못 넘기고 남편 때문에 못살겠다, 아내 때문에 못살겠다 이렇게 해서 마음으로 갈등을 일으키고 다투기 십상..

2004. 6. 1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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