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부모님댁 방문 - 신나는 물감놀이

2014. 8. 3. 21:50Domestic travel

이번에는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바로바로 물감놀이.. 제수씨가 무독성 물감과 종이를 준비해 왔네.






장난꾸러기 재완이는 정인이 얼굴에도 물감을 묻히고.. ㅎㅎ






자기 얼굴에도 물감을 묻히고.. 아이고 이 장난꾸러기.






우리 귀염둥이 공주님 주하도 얼굴에 물감을.. ㅋ






물감놀이에 여념이 없는 개구쟁이들..






흡사 마오리족의 후예들 같다. ㅎㅎ






붓으로 종이에 그림도 그리고..






팔과 발바닥을 칠하기도 하고.. ㅡ.ㅡ;;;






우리 주하 공주님도 빠질 수 없지..

빠르게 붓을 움직이는 저 손놀림을 보라.. 사진에서도 그 빠름이 느껴진다. ㅋ






주하도 자기 팔과 발등에 물감을 잔뜩.. 저거 다 어떻게 씻기나.. ㅋ






이번엔 물감을 종이에 짠 뒤에 손가락을 찍어 그리기..






이렇게 손가락을 물감을 찍어서 점점이 그림을 그리기도..

토실토실한 주하의 손.. ^^






급기야 온 손바닥이 이렇게 빨간 물감으로 잔뜩..






그래가지고서는 작고 귀여운 손도장도 찍었다. ^^






이번에는 발까지.. 재완이와 주하의 발.. ㅡ.ㅡ;;;






이번에는 발도장~ ㅋ






오빠와 정인이는 이제 물감놀이를 끝내고 집으로 들어갔는데..

홀로 남아 여전히 물감놀이 삼매경인 주하.

도장에 물감을 묻혀..






꾸욱 도장도 찍고.. 이렇게 물감놀이 마무리..







홀로 남아 물감놀이 하고 있는 주하. ^^;






아이들이 집으로 들어간 뒤 남은 흔적.

우리 주하의 쪼꼬만한 귀여운 발도장..

내 발과 비교하니 너무 작고 귀엽네.






이번에는 재완이의 발도장~ ^^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