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Aug 2009] 스릭슨 시타요원 1기 모임
2009. 8. 30. 23:19ㆍGolf
지난 4월, 던롭 스릭슨 시타요원 1기로 17명이 뽑혔는데,
나도 그 중 한명으로 선발되어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공식적인 활동기간은 9월까지. 케이투님의 제안에 따라 모였는데, 매니저님 포함 총 8명이 모였다.
1차 장소는 삼성동 흑돈가. 맛집 파워블로거이신 케이투님이 추천하신 곳으로, 음식맛이 참 좋았다.
두툼해서 정말 좋았던 오겹살과 항정살도 먹고..
맛집 파워블로거이신 케이투님의 사진촬영 모습.
2차로 장소를 옮겨.. 버블버블이라는 호프집에서.. 갑장이신 쟈칼님과 야나이님.
케이투님과 미팔이님.
한국에서 판매중인 스릭슨 골프클럽에는 좌타용과 여성용이 포함되지 않아,
좌타이신 케이투님과 여성이신 미팔이님께서 살짝 서운하신 듯 했다. ^^
이어 3차로 근처 비어팩토리로.. 열심히 맥주를 따르고 계신 지니님. 그 뒤의 버디하나님.
생선까스, 감자튀김, 샐러드, 야채 튀김 등등의 안주를 시켜놓고 시간은 흘러흘러 밤은 깊어가고..
모두들 참 젠틀하시면서도 좋으신 분들. 특히 골프나 스릭슨에 대한 열정은 두말할 것도 없고.
좋은 음식점 소개해주시고.. 사려깊은 배려가 몸에 베이신 케이투님,
즐겁게 대화거리를 슬슬 내시면서 술도 잘 하시는 야나이님,
술을 많이 드셔서 별로 티가 나지 않으면서 또한 유쾌하신 지니님,
조용조용 말씀하시면서도 상대방을 재미있게 해 주신 버디하나님,
조용하신 듯 하면서도 이야기보따리를 줄기차게 풀어놓으시는 쟈칼님,
홍일점 여성멤버시면서 골프스티커도 주시고 골프 열정도 뜨거우신 미팔이님,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함께 해 주신 스릭슨 매니저님,
모두 반가웠고 앞으로 종종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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